홍보글 논현, 회의가 끝난 뒤에 호출 벨이 하나뿐이라 그것만 눌렀어요 2026.10.20 04:12 같이 가자는 문자가 먼저 왔어요. 논현이 어디쯤인지만 확인하고, 메뉴 이름은 안 외웠어요. 사진이 하얗게 뜬 글은 접었어요. 복도 번호가 적힌 쪽이 더 다녀온 사람 같더라고요. 초인종이 문 위쪽에 있어서 한 번 놓쳤어요. 두 번째에 눌리니까 바로 대답이 나왔어요. 물컵을 먼저 주고 설명