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보글 논현, 택배를 맡기고 오는 길에 벨소리를 끄고 방에 앉았어요 2026.10.19 11:36 택배를 맡기고 오는 길에 논현은 간 건 걸어갈 수 있어서예요. 전철은 한 정거장만 더 보고, 골목 폭이 적힌 글만 남겼거든요. 영업시간이 두 가지로 적힌 곳은 뺐어요. 오늘 그 시각에 연다는 글만 남겼어요. 주차 차단기가 입구를 가리고 있었어요. 사람이 열어 준 뒤에야 화살표가 보이더라